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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SF소설] 04.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 케이트 윌헬름



[책증정] 저자와 함께 읽기 <브루클린 책방은 커피를 팔지 않는다> +오프라인북토크



<킬링 이브> 원작 읽기



[도서증정/오프모임] <대온실 수리 보고서> 함께읽기



[서평단 모집/10명] 자기계발서 <인생은 내리막길에서 훨씬 성숙해진다> 서평단 모집 안내
파우스트 파먹기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0. 콘클라베



서울 고전독서모임 충원



사생활을 잃는다는 것은 그를 가장 두렵게 만드는 일 중 하나였다. 혼자 있을 수 있다는 것은 그에게 매우 근본적인 문제였다. 그럴 수 없다면 미쳐 버릴 거라고 생각했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219,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새의 언어 혼자 읽기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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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얘기 좀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