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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미술클럽 혹은 앤솔러지클럽_베타 버전] [책증정] 마티스와 스릴러의 결합이라니?!



[휴머니스트 세계문학전집 읽기] 1. 프랑켄슈타인



<카뮈-그르니에 서한집> 읽기



<침몰가족> 읽기



물리학읽기



[서평단 모집] 도서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총 10명)



이완용 평전 읽기



[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여순사건의 한 유족은 형제묘에 적힌 비문 을 지워버렸다. 비문 속 아버지 이름 때문에 계속 빨갱이 가족으로 몰린다는 이유였다. 한국 사회에서 빨갱이는 가장 끔찍한 낙인이었다.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 나를 만든 현대사, 그날의 함성 속으로』 여순사건, 이혜영 지음
프랑스지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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