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국경의 남쪽, 태야의 서쪽



[북다] 《횡단보도에서 수호천사를 만나 사랑에 빠진 이야기(달달북다04)》



공부방입니다
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뒤란/책증정] 박구용 추천! 잊을 수 없는 이야기 『그레첸을 멀리하라』를 함께 읽어요.



[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



[라비북클럽]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같이 읽어요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



치토스의 비범한 몸집 때문에 집 안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분위기가 된다. 내가 작아진 건지 고양이가 커진 건지 끊임없이 혼란에 빠지는 것이다.
『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서문, 애비게일 터커 지음, 이다희 옮김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3. 비나이다 비나이다



출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