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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 《횡단보도에서 수호천사를 만나 사랑에 빠진 이야기(달달북다04)》



공부방입니다
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뒤란/책증정] 박구용 추천! 잊을 수 없는 이야기 『그레첸을 멀리하라』를 함께 읽어요.



[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



[라비북클럽]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같이 읽어요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3. 비나이다 비나이다



생각에 잠긴 하늘은 여인의 모습, 억센 사내 같은 바다는 잠든 삼손의 가슴... 태양이 마치 신부를 신랑에게 넘겨주듯 바다에게 온화한 대기를 넘겨주는 것 같다.
『모비 딕 - 하』 132. 교향곡,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출간했습니다.



읽어 보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