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국경의 남쪽, 태야의 서쪽



[북다] 《횡단보도에서 수호천사를 만나 사랑에 빠진 이야기(달달북다04)》



공부방입니다
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뒤란/책증정] 박구용 추천! 잊을 수 없는 이야기 『그레첸을 멀리하라』를 함께 읽어요.



[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



[라비북클럽]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같이 읽어요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



이러한 대조는 당시 조선인이 선호했던 음악은 조선 전래의 음악이었고, 조선가요 협회가 창작했던 서양식 음악은 아직 낯설고 매력 없는 음악이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57, 구인모 지음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3. 비나이다 비나이다



출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