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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지만 잘 안 읽히는 책3



[박산호의 빅토리아 시대 읽기] 찰스 디킨스 ② <올리버 트위스트>



[남해의봄날/책선물] 김탁환 장편소설 <참 좋았더라> 알쓸신잡 재질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누구에게나 필요한 '현대사회 생존법'
[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읽고 싶지만 잘 안 읽히는 책 읽기2



[바람의아이들] "고독한 문장공유"
함께 고독하실 분 모십니다.



산김에 읽는책



사람의 운명과 같구나. 뤄진청은 혼잣말로 속삭였다.
너는 운명이 자기 손 바닥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운명은 누구의 손에도 있지 않다. 운명은 자기만의 길이 있다.
『웨이스트 타이드 Waste Tide』 천추판 지음, 이기원 옮김
[사계절출판사/책 증정] 이소영 작가 장편 소설 『슈퍼리그』를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도서증정/오프모임]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함께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