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11월 30일 줌토크 준비운동!



[김영삼도서관 밋업라운지] #4 관계의 언어



나, 읽는다, 책



따로 또 같이



독하다 토요일과 두 사람의 인터내셔날 읽기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싯다르타_헤르만헤세



[북다] 《빛처럼 비지처럼( 달달북다05)》 함께 읽어요! (+책 나눔 이벤트)



“모두가 하는 일을 너도 하면 되지. 직업소개소로 가서 노동수첩을 작성하 고 접수대에 제출해…… 거기 직업 분배기가 설치되어 있거든. 그런데 저쪽 세계에선 무슨 일을 했어?”
『저주받은 도시』 p.104,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에서 2>



[모집] 색다른 세계문학 독서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