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_최은영



《폭풍의 언덕》고전문학 읽기 여덟번째



음악공부 세번째



<독하다 토요일>과 함께 읽는 희곡 ‘빵야‘



[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책증정] <십자가의 괴이>를 함께 읽어요.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



11월 30일 줌토크 준비운동!



[김영삼도서관 밋업라운지] #4 관계의 언어



내게도 잘못이 있다. 과자 로 애를 꼬셔 놨더니, 과자는 항아리 속에 있고, 항아리는 화난 아저씨들이 지키고 있었던 꼴이니……
『노변의 피크닉』 p.35~36,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나, 읽는다, 책



따로 또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