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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설 <플립> 보기



[삶의 길. 그 종착역에 대한 질문]
ㅡ'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



ㅁㄴㅇ



🌿 안도현 시인의 <맨처음 식물공부> 읽고 함께 발견해요.



[사인본 증정/라 이브 채팅] 전건우 작가와 『어두운 물』을 함께 읽어요.



[라비 북클럽]퀸의 대각선1 같이 읽어요 우리



[WritersGX] 1. 미셸 트랑블레처럼 일상 포착하기



조급함과 나태함은 모두 '머지않아'에 대한 믿음의 부재다. 머지않아 오는 것을 알지 못하면 조급해지고, 머지않아 오기 때문에 지금 깨어 있어야 함을 알지 못하면 나태해진다.
『은둔기계』 p.51, 김홍중 지음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여름엔 단편> 나는 인성에 비해 잘 풀린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