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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다 토요일과 두 사람의 인터내셔날 읽기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싯다르타_헤르만헤세



[북다] 《빛처럼 비지처럼( 달달북다05)》 함께 읽어요! (+책 나눔 이벤트)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에서 2>



[모집] 색다른 세계문학 독서 모임



-그럼 저에게 아름다움은 뼈와 같습니다.
-뼈?
-네. 뼈는 모두가 가지고 있지만 모두 다르며, 존 재하지만 볼 수 없다는 불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우어』 122쪽, 천선란 지음
[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탄) 작별하지 않는다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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