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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30. 올해의 <술 맛 멋> 이야기해요.



던전 디펜스(구판)으로 논검하실 분?



매일 독서



『허송세월』 함께 읽기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 다시 한번 읽어볼게요.



별것도 아닌 인생이



허삼관 매혈기



(9) [보르헤스 읽기]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언어』 1부 같이 읽어요



여순사건의 한 유족은 형제묘에 적힌 비문을 지워버렸다. 비문 속 아버지 이름 때문에 계속 빨갱이 가족으로 몰린다는 이유였다. 한국 사회에서 빨갱이는 가장 끔찍한 낙인이었다.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 나를 만든 현대사, 그날의 함성 속으로』 여순사건, 이혜영 지음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