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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미실> 함께 읽기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책



[신년 맞아 소설 읽기] 모피방 읽어요



[문예세계문학선] #01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함께 읽기



[NETFLIX와 백년의 고독 읽기] One Hundred Years of Solitude



일상에서 느끼는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



슬픔의 방문 _장일호



이중 하나는 거짓말_김애란



결국 김억, 이하윤, 유도순이 선택한 시인· 작사자의 길은 실상은 음반산업의 기획에 철저히 부합하는 관계자, 즉 직인이 되는 길에 다름없었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155, 구인모 지음
[김영사/책증정] 골목길 경제학자가 말하는 도시와 사회의 진화! <크리에이터 소사이어티>



[버터북스/책증정] <오늘의 역사 역사의 오늘> 담당 편집자와 읽으며 2025년을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