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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진보 > 아침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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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증정] <여성과 전쟁: 우크라이나 소설가의 전쟁일기> 번역가와 함께 읽어요.



<무한화서> 읽기



위화의 [인생]



[일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여러분은 일을 즐기고 있나요?



2025년 8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독서모임



내 이름은 빨강 깊이 읽기

![[세트] 내 이름은 빨강 1~2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21428/96/cover150/k842636993_1.jpg)
![[세트] 내 이름은 빨강 1~2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21428/96/cover150/k842636993_1.jpg)
즉 이들에게 시는 더이상 문자성만이 아닌 음성성의 장르이자, 문자성보다도 음성성을 의식적으로 지향하는 장르였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59, 구인모 지음
어려운 미래학을 흥미로운 소설로 읽기



독서기록용_작가와 작품을 분리할 수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