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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미래학을 흥미로운 소설로 읽기



독서기록용_작가와 작품을 분리할 수 있는가?



[한강 작가의 감정선 따라 읽기] 5. 노랑무늬영원



자유롭게 읽습니다..



잠자고 있는 책 깨우기



책속에서 길을 찾다



[도서 증정]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괘씸한 철학 번역> 함께 읽어요!



<불화하는 말들> 읽기



조선의 문맹률이 무려 80퍼센트에 이르렀던 데다가, 역시 근대시라는 외 래의 운문 장르가 근본적으로 심미적 취향과 근대문학에 대한 상당한 감식안을 공유하는 고급예술이었기 때문이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72, 구인모 지음
AI 시대의 중요한 성찰이 필요한 때, 함께 하고 싶은 이 있는가?



창업이 막막할 때 필요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