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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몸으로 읽다



분당&판교 독서모임



[도서 증정] 독서모임의 필독서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 함께 읽어요



이천시립도서관-고전백서1<총 균 쇠>



[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 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매일 10분 독서



노는 만큼 성공한다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5. 바깥은 여름



의사는 아무나 될 수 없어서 없다지만, 죽음을 다루는 마음이라고 해서 '아무 나' 가질 수 있는 건 아니다. 마음이 있어야 장례가 있고, 마음이 있어야 장례가 치러진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p.33, 희정 지음
가공범



미움받을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