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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



[부천/오프모임] 수주 북클럽 <그늘>#3. 성혜령, <버 섯농장> (작가 초청)



[고전 벽돌 깨기] 『사랑할 때와 죽을 때』 같이 읽어 봅시다



영혜석



[다산북스/책 증정]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오뒷세이아 첫 완독



[제발디언 2차] 현기증·감정들도 같이 읽어 봅시다



와다 하루키의 북조선



당신이 철학자라면, 포경 보트에 앉아 있더라도 작살이 아닌 부지깽이를 옆에 놓고 저녁의 난롯가에서 앉아 있을 때보다 조금이라도 더 큰 공포를 느끼는 일은 없을 것이다.
『모비 딕 - 하』 20. 포경밧줄,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먼조 온 미래



5월 책:반야심경+영화: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