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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책증정] 쓰는 사람들의 필독서!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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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책 낭독 (모닝독서 1시간) 제4회: 강대진 외 지음, <고전의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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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



이 섹션에 이런 당돌한 제목을 붙인 것은 내가 이 다음 부분을 써나가는 일에 얼마나 열의가 없는지를 반영한다. 나는 의식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며 정의할 수도 없다.철학자들이 쓴 의식에 대한 글도 이해할 수 없다. ‘혼수상태에 빠져 의식을 경험하지 못한다’고 말할 때와 같이 고리타분한 신경학적 의미의 ‘의식’이 아니라면, 신경과학자들의 글도 이해할 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2장,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모비딕 마지막 항해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 x 관극 x 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폭풍, 『브라더스 까라마조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757_2026_05_11_19_48_53_140_resize_200x2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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