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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목요 미스터리북클럽



쓰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



작가의 말



느리게 가는 마음



노 피플 존



[혼자읽기] 불쉿 잡 - 왜 무의미한 일자리가 계속 유지되는가?



그러나 내가 사용할 수 있는 것, 오직 그것만 이 내게는 가치 있었다. 내가 먹을 것과 내가 필요한 것들이 내게 충분했으니 그 밖에 나머지는 내게 무슨 소용이 있었겠나? […]
요컨대 내 형편과 경험에 비춰서 내가 온당히 내린 결론인즉, 이 세상의 모든 유익한 것들은 오직 내가 사용할 수 있는 한도에서만 내게 유익한 것이며, 우리가 쌓아두는 것들은 사실 남들에게 주고 말 것이요, 우리는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만큼만 즐기는 것이지 그 이상은 아니라는 것이다.
『로빈슨 크루소』 다니엘 디포 지음, 윤혜준 옮김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인상깊었던 문구를 나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