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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



작가의 말



느리게 가는 마음



노 피플 존



[혼자읽기] 불쉿 잡 - 왜 무의미한 일자리가 계속 유지되는가?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그렇게 가르치면서도 그는 참 많은 말을 했다. 최고의 권력은 발화권력인 법. 집안에서 제일 많이 말하는 사람도 할아버지였다.
『가녀장의 시대 (알라딘 리커버 특별판)』 59p, 이슬아 지음
인상깊었던 문구를 나눠요!



눈과 돌멩이-2026년 이상문학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