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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인상깊었던 문구를 나눠요!



눈과 돌멩이-2026년 이상문학상



동반 성장 독서 모임 <필북> 5기를 모집합니다



<길을 찾는 책 도덕경> 독서모임 노트



[비채/책증정] 신 년맞이 벽돌책 격파! 요 네스뵈 《킹덤》 + 《킹덤 Ⅱ: 오스의 왕》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하지만 가장 숭고한 진리, 신처럼 가없고 무한한 진리는 망망대해에만 존재한다... 설사 그곳이 안전하다 할지라도 누가 벌레처럼 뭍으로 기어가겠는가?
『모비 딕 - 상』 23.바람이 아우성치는 무한한 바다에서 죽어 없어지는 편이, 해안에 수치스럽게,것보다 낫다,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