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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서울 읽기



3월이니까



김홍의 <말뚝들> 혼자 읽어볼게요.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9569_2026_02_21_11_08_00_590_resize_200x200.png)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9569_2026_02_21_11_08_00_590_resize_200x200.png)
[물질×생명×인간] 『지능의 탄생』 (1) 1~5장.



[서점친구들 독서모임] 비문학 <총 균 쇠> 함께 읽기



[소설은, 핑계고] #1. 남극(클레어 키건)



이삿짐을 꾸리면서 자신이 이제 곧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뿐 아니라 내 삶까지 해체하는 느낌이었어요"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81.,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소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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