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8) [보르헤스 읽기] 『셰익스피어의 기억』 2부 같이 읽어요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독서 기록용_<인덱스>



[장르적 장르읽기] 6.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이웃집 히어로 만나보기



[밀리의 서재로 📙 읽기] 6. 칵테일, 러브, 좀비



[책증정 이벤트] 헤르츠나인 김양미 에세이 <매운 생에서 웃음만 골라먹었다> 서평단 모집



여름이 마무리 될 쯤에 마음에 남았으면 하는



2024 성북구 비문학 한 책 ③ 『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 』



본질적으로 색이라기보다 가시 적인 색의 부재인 동시에 모든 색이 응집된 흰색은,
없으면서 모든 색이 함축된 '무신론'처럼 우리를 위축되게 만든다.
『모비 딕 - 하』 42. 고래의 흰색.,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우리에게 없는 밤



[열림원/도서 증정] 『쇼펜하우어의 고독한 행복』을 함께 읽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나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