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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



[도서 증정] 『안의 크기』의 저자 이희영 작 가님,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책 증정] 신간 "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 함께 읽기



한 끗 어휘력

![[큰글자도서] 한 끗 어휘력 - 어른의 문해력 차이를 만드는](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04/42/cover150/k032038709_1.jpg)
![[큰글자도서] 한 끗 어휘력 - 어른의 문해력 차이를 만드는](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04/42/cover150/k032038709_1.jpg)
전쟁과 음악_독서기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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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이렇게 몽테뉴는 도덕주의자로서 글을 쓰지만, 불완전성을 인정하는 도덕주의자로서 쓰고, 어떤 일관적인 도덕률에도 얽매이지 않는다. 정치적이지만 의견을 피력하는 방식은 회피하고, 사적 자유를 고집하고 순응을 거부하는 방식이다. 몽테뉴의 교육 이론에는 학교도, 수사학 과제도, 그 어떤 강요도 없다. 예절, 형식, 선행, 아니, 거의 모든 것에 대해서 "하지만 알 수 없다"라는 식의 말을 끊임없이 덧붙이거나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이라고 말하면서 뜻밖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이런 새로운 관점들이 나오는 이유는 몽테뉴가 다양하고 다채로운 시각을 존중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와 다른 1000가지 삶의 방식이 있다고 믿고 상상한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243쪽,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김영하 작가의 [작별인사]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결과물과 가치중립성의 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