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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



[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



[도서 증정] 『안의 크기』의 저자 이희영 작 가님,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책 증정] 신간 "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 함께 읽기



한 끗 어휘력

![[큰글자도서] 한 끗 어휘력 - 어른의 문해력 차이를 만드는](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04/42/cover150/k032038709_1.jpg)
![[큰글자도서] 한 끗 어휘력 - 어른의 문해력 차이를 만드는](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04/42/cover150/k032038709_1.jpg)
전쟁과 음악_독서기록용



"감사해요, 슈하트 씨! 당신이 저를 끌어 내 주셨군요."
레드릭은 침묵했다. 이건 또 무슨 거지 같은 말인가. 감사하다니! 너는 나의 인질이 된 거다. 내가 널 구함으로써.
『노변의 피크닉』 p.305,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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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