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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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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



작가의 말



느리게 가는 마음



노 피플 존



[혼자읽기] 불쉿 잡 - 왜 무의미한 일자리가 계속 유지되는가?



그는 <이것이야말로 깨달음의 마지막 전율, 탄생의 마지막 경련이었다.>고 느꼈다.
『싯다르타』 p.66, 헤르만 헤세 지음, 권혁준 옮김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인상깊었던 문구를 나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