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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왜 저럴까?> 함께 읽기



견서의 저녁상가



슬라보예 지젝



요셉과 그 형제들



[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오롯이 혼자인 시간에 읽기



[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좋은 죽음'을 두고 목소리가 하나로 모이는 건 거기에 그만큼 구체성이 없다는 뜻인데, 같은 이유로 '좋은 장례'는 앙상한 뼈대조차 그려낼 수 없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31, 희정 지음
[화이트칼라]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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