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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책 2025 6-2



취미는 사생활의 작가 장진영의 매력을 느끼고 싶어서



[그믐밤] 36. 달밤에 낭독, 셰익스피어 2탄 <맥베스>



[그믐앤솔러지클럽] 1. [책증정] 무모하고 맹렬한 처음 이야기, 『처음이라는 도파민』



[문풍북클럽] 6월 : 한 달간 시집 한 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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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클래식 2025] 6월, 마담 보바리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3. <냉전>



스토리탐험단 여섯 번째 여정 <숲속으로>



다른 삶의 형태를 알지 못했던 용우는 두려웠다. 그대로 있다간 끈적거리는 바다가 자신을 삼켜버릴 것 같았다.
『무성음악』 _p.146_ 겨울 바다에 다녀오다_ 도수영_, 오선호 외 지음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6월]
'좋음과 싫음 사이'



[오늘도, 시] 시집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