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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죽은 다음> 함께 읽기



[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7월의 책 <혼모노>, 성해나, 창비



[김영사/책증정] 내 머릿속 시한폭탄《그래서 지금 기분은 어때요?》 편집자와 함께 읽기



[클레이하우스/책 증정] 『축제의 날들』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한빛비즈/책 증정] 레이 달리오의 《빅 사이클》 함께 읽어요 (+세계 흐름 읽기)



억만금을 주어도 남에게 매어 있길 싫어했었던 사냥꾼이라면 말입니다. 그 신선놀 음의 사냥꾼은 지금 한 계집때문에 허깨비가 된 모양입니다. 허깨비도 좋고 신선도 다 좋지 않습니까.
『토지 2 - 박경리 대하소설, 1부 2권』 p.145, 박경리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