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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책 나눔] 《잠보의 사랑(달달북다12)》 함께 읽어요!



광마잡담



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전생에 그믐달>



한병수 책읽기



묵묵책 2024 7



사막 같은 일상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



한낮의 두께



유토피아는 몸 자체에서 태어났고 아마도 그러고 나서 몸을 배반한 것이다. 확실한 것은 인간의 몸이 모든 유토피아의 주연배우라는 것이다.
p.35
『헤테로토피아』 미셸 푸코 지음, 이상길 옮김
먼저 온 미래



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