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



[함께 읽는 SF소설] 01.별을 위한 시간



《내 이름은 빨강1》고전문학 읽기 아홉번째

![[세트] 내 이름은 빨강 1~2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21428/96/cover150/k842636993_1.jpg)
![[세트] 내 이름은 빨강 1~2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21428/96/cover150/k842636993_1.jpg)
[도서증정/오프모임] <소년이 온다> 함께읽기



<컬트> 서평단 모집



[책증정] 연소민 장편소설 <고양이를 산책시키던 날> 함께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 함께 읽기



<서촌의 기억> 혼자 읽기



외계인 납치 이야기는 전혀 세계적이지 않고 오히려 실망스럽게도 지역적이다. 대다수는 북아메리카에서 나온다. 미국 문화를 거의 넘어서지 못한다.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 과학, 어둠 속의 촛불』 205p, 칼 세이건 지음, 이상헌 옮김, 앤 드루얀 기획
책갈피 동아리 독서법 모음집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무지의 즐거움>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