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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하여



<코리아이> 읽고 이야기나눠요



읽고 싶지만 잘 안 읽히는 책3



[박산호의 빅토리아 시대 읽기] 찰스 디킨스 ② <올리버 트위스트>



[남해의봄날/책선물] 김탁환 장편소설 <참 좋았더라> 알쓸신잡 재질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누구에게나 필요한 '현대사회 생존법'
[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읽고 싶지만 잘 안 읽히는 책 읽기2



사람들은 끊임없이 죽음과 죽은 이에게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에, 죽음으로 끝이 나는 게 아니에요. 애도는 끝나지 않는다는 말이 있어요. 죽은 후에도 관계 맺기가 계속되는 거죠.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283-284, 희정 지음
[바람의아이들] "고독한 문장공유"
함께 고독하실 분 모십니다.



산김에 읽는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