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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2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4750_2024_04_03_15_35_58_497_resize_200x2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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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후의 세계 함께 읽기 모임



북으로 간 언어학자



밤책



에이츠발 독서모임 21회차: <내밀 예찬> / 김지선 저



서로 이음



초보자들



[부국모 함께읽기] 김의경 외<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요!



특히 그는 자유시의 내재율을 비판하고 부정 하면서 '격조시형'이라는 매우 엄격한 정형시의 외형률을 고안함으로써 결론적으로는 음악화하기에 가장 적합한 창작의 요건을 제시했던 것이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100, 구인모 지음
(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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