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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크로스] 이동진 강력 추천! '교류'라는 키워드로 읽는 문화사



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



부경 독서 모임 - 기억 전쟁



패턴시커 같이 읽어보면 어떨까요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한국요약금지> 함께 읽기



[책증정] 《저주받은 미술관》을 함께 읽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읽은 책 함께 이야기 해봐요!



같이 읽고 수다떨어요! <짝 없는 여자와 도시>



무언가를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접은 후, 그는 자신에게 남은 시간을 이 렇게 말했다.
"내가 땅에 떨어져 썩을 준비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
"저는 제 일이 되게 대단하다고도 생각하지 않지만, 하찮다고도 여기지 않거든요. 내가 땅에 떨어진다면, 언젠가 다들 떨어지니까, 그렇다면 거름이 되면 좋겠지요. 그냥 아무 의미 없는 시간이 되진 않았으면 좋겠거든요. 내가 조금 힘들었던 거, 고생했던 거를 다음 사람들은 좀 덜 겪게, 덜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앞서 지나간 사람의 예의라 생각하거든요."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162, 희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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