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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2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4750_2024_04_03_15_35_58_497_resize_200x2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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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후의 세계 함께 읽기 모임



북으로 간 언어학자



밤책



에이츠발 독서모임 21회차: <내밀 예찬> / 김지선 저



서로 이음



초보자들



[부국모 함께읽기] 김의경 외<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요!



어떤 관광객들은 암스테르담이 죄악의 도시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 여긴 자유의 도시예요. 그리고 자유가 있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죄악을 찾죠.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하드커버 에디션)』 p.218, 존 그린 지음, 김지원 옮김
(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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