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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모독서모임] 최진영의<구의 증명>, 폴 블룸의<최선의 고통>을 읽고 책대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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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번개] 2회 도서관의 날 기념 도서관 수다



[책 증정] <그러니 귀를 기울여>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3기



조지 엘리엇 <미들마치 2> 함께 읽기



[좋은책 다시 읽기] 온기가 스며는 4월, 『어린왕자』 같이 읽고 대화해요.



교육에 관심 있는 이들



[증정이벤트][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최은영 작가님의 <밝은 밤> 함께읽기



[인생책 5문5답] 36. 조다희 글쓰는 사람



그래도 에스페란토어는 여전히 살아 있고 여전히 희망적이다. 잉거솔은 1895년 희망에 대해 남긴 축음기 녹음에서 말했다. “희망은 집을 짓고 꽃을 심고 대기를 노래로 채웁니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도시를 읽는 법



<처음처럼> 함께 읽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