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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지기]#6 <사피엔스>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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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학교] 첫 번째 모임 : 정명섭 작가님과 만납니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서평단/책증정] 《나의 하루를 진료하는 반딧불 의원》, 온라인 상담실 개원합니다!



[그믐북클럽] 9. <마키아벨리의 피렌체사> 함께 완독해요



경희대학교 세계와 시민 '아고라'조 『나의 직업 우리의 미래』 독서모임



볼에 달군 낙인을 찍는 것에는 두 가지 목적이 있었다. 하나는 단순한 이유로 도망간 노예를 처벌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 인물이 노예라는 것을 누구나 인식할 수 있었다.
『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 기록으로 남은 16세기 아시아 노예무역』 156, 루시오 데 소우사.오카 미호 지음, 신주현 옮김
수레바퀴 아래서-헤르만 헤세/민음사



역사는 반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