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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숲/책 증정] 《거짓 공감》, 캔슬 컬처에서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서



[박소해의 장르살롱] 25. 가을비 다음엔 <여름비 이야기>



[도서 증정] 우리의 일상을 응원하다 이송현 작가 신작《제법 괜찮은 오늘》 함께 읽어요!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멀고도 가까운> 함께 읽기



람타화이트북 도전!



[뉴스에 깊이를] 팔레스타인 비극사 - 1948, 이스라엘의 탄생과 종족청소



[도서 증정] 당신은 어떤 나라에서 살기를 원하는가? 공화 돌봄 녹색의 한국을 말한다



[함께 읽는 SF소설] 08.솔라리스 - 스타니스와프 렘



생물학과 역사학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에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타자를 이해함으로써 자신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는 것이다.
『코스모스』 2장 <우주 생명의 푸가>, 103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토요일 오전 독서 모임]



축의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