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되돌아 보는 책

D-29
안녕하세요 내가 했던 말과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자신의 모습을 진실하게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은 분은 함께 하시게요
이제 한분만 더 오면 되고 이렇게 와 주어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내용이 쉽긴하지만 깊은 성찰이 있습니다. 다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5명이 일찍 모집이 되었습니다. 함께 책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토요일 오전 9시 부터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범위는 12월 13일 p1 ~~p89까지 12월 20일 p90~p194까지 12월 27일 p195~p299까지(끝) 저도 모음지기는 잘 모르는 부분이 있습니다. 함께 글을 읽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쓰고 느낌을 적으면 됩니다.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서 좋은 의견이 있으면 글로 올려주세요
참여인원이 늘어나서 7명으로 수정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글을 올리는 시간입니다.
천천히 읽고 좋은 문장을 찾고 가슴속 깊이 간직하길 바랍니다.
"떠오르는 생각을 다 믿지는 말라." 살면서 이보다 더 도움이 됐던 말은 별로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이 타고난 초능력을 간과한 채로 살아갑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 108일 내 안의 나침반을 발견하는 필사의 시간 p59,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지음, 토마스 산체스 그림, 박미경 옮김
마음속에 불쑥 떠오르는 생각을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을 믿을지 말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 108일 내 안의 나침반을 발견하는 필사의 시간 p61,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지음, 토마스 산체스 그림, 박미경 옮김
"저는 이제 막 내면을 탐사하기 시작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그들은 방금 그들의 머릿속이 얼마나 혼돈에 빠져 있었는지를 발견하고 자신과 자기 생각 사이에 거리를 두려 하는 사람들이지요. 머지않아 반드시 더 겸허해질 준비가 되어 있어요. " 전자 책으로 61페이지에 있는 글입니다. 독서만큼 내면을 탐사하는데 좋은 방법도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곳에 계신 여러분들도 같은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 때문이었는지 이 구절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명상을 진지하게 시도해보면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지금까지 아무리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며 분별 있고 실용적인 사람이라고 자처하는 사람일지라도, 알고 보면 대부분 사고 과정이 이리저리 날뛰는 서커스의 원숭이처럼 제멋대로 오락가락하는 새각들로 이뤄져 있다는 걸 말입니다.....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우리는 그저 머릿속에 떠오르는것들은 생각일 뿐, 진실은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하기만 하면 됩니다. 아울러 내면에서 벌어지는 생각의 곡예에 주목할 줄 아는 것은 유용한 기술입니다. 그래야 필요할 때 그런 생각을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우리는 생각을 덜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그 생각에 더 냉철하게 접근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ebook 60페이지. 바빠도, 지루해도 매 순간을 뚫고 들어오는 잡념에 끊임없이 공격당하는 것이 항상 속상하기도 하고, 걱정이었고, 스스로 때로 한심하기도 했습니다. 생각이 꼬리를 물다보면 대부분 불안으로 치닫곤 했는데, 생각하는대로 된다 라는 말까지 떠오르면서 평안을 누리지 못했던 날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은 생각일 뿐, 진실은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하기만 하면 된다" 는 글쓴이의 말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이미 다 얻었다고 생각되어질 만큼 개인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구절입니다. 이 책을 알게 해 주신 모임을 주관하신 올바른 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 올려 주신 것 감사합니다.
저도 한권의 소중한 책을 박미라는 선생님에게 소개받고 무척 감사했습니다. 이 모임이 다 끝나면 여러분들도 이 책을 주변사람들에게 알려주면 좋지 않겠습니까? 함께 해서 감사합니다.
범위는 12월 13일 p1 ~~p89까지 12월 20일 p90~p194까지 12월 27일 p195~p299까지(끝)
p36 우리 삶은 여태까지 몸에 깊이 밴 행동과 관점에 좌우됩니다. 모든 결정을 습관적으로 내리게 되지요. 이르테면 과거에 목줄이 묶여 끌려다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지요. 결국 우리는 같은 트랙을 계속해서 돌고 또 돌게 됩니다. 그런 삶은 자유롭지 않습니다. >>> 정말로 내가 습관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을까요? 늘 생각하고 판단하는데 뭐가 습관적일까요? 욕심부리는 것, 화내는 것, 가끔 실수하고 후회하는 것 등 그런것이 습관적인 생각과 행동 일까요?
p 58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온갖 생각을 아무 의심없이 믿지는 않게 되었지요 그것이 부처님의 첫 번째 선물입니다.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힘든 시절조차 영원히 지속되지 않지요 그것이 부처님의 두 번째 선물입니다. 여기저기 흩 뿌려진 관심을 거둬들이고 선택한 곳으로 주의를 쏠리게 하는 것 그것이 부처님의 세 번째 선물입니다.
p 81 즉, 인간의 가치과 재주는 높은 지능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지요. 우리 머릿속에 한계가 없는 지성이 존재하며, 우리는 거기 더 깊이 의지할수록 더욱 온전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인생에서 정작 중요한 것 따로 있었지요 현재하는 일에 온전히 집중하기, 진실을 말하기, 서로 돕기, 쉽 없이 떠오르는 생각보다 침묵을 신뢰하기 마침내 집에 돌아온 것 같았습니다.
P120 자기 생각의 안개에 갇힌 사람들은 현재에 관심을 온전히 쏟지 못하지요. 생각은 이리저리 뻗어나갈지언정 그들의 시야는 극히 좁습니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감가과 마음을 깨우고 매 순간의 새로움을 알아차리며 세상 속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P 124 우리를 쓸모 없는 존재라고 느끼게 하고 외로움과 두려움을 부르는 생각들은 내려놓은 순간 힘을 잃습니다. 설사 그 생각이 옳다 고 하더라도요
안녕하세요 새해인사를 드립니다. 다들 좋은일 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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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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