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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 그 종착역에 대한 질문]
ㅡ'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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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도현 시인의 <맨처음 식물공부> 읽고 함께 발견해요.



[사인본 증정/라 이브 채팅] 전건우 작가와 『어두운 물』을 함께 읽어요.



[라비 북클럽]퀸의 대각선1 같이 읽어요 우리



[WritersGX] 1. 미셸 트랑블레처럼 일상 포착하기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사람만큼 내 인생을 들었다 놨다 하는 요소는 없다. 운도 ‘사람‘ 을 빼놓고 생각할 수 없다. 운은 결국 사람을 통해서 온다. 사람은 곧 운명의 문이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06, 박성준 지음
<여름엔 단편> 나는 인성에 비해 잘 풀린 걸까?



[그믐북클럽Xsam]18. <어떻게 죽을 것인가> 읽고 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