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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is BACK! 고전 안내자 키두니스트의 2년 만의 신작 출간(6월중순) 대기실!



(6) [보르헤스 읽기] 『칼잡이들의 이야기』 2부 같이 읽어요



[장르적 장르읽기] 2. <SF 보다 Vol.1 얼음> 장르적 시선으로 바라보기



[작법서 읽기] Character : 로버트 맥키의 액션 함께 읽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직원 역량 강화 '도도한 북클럽'



[편지 가게 글월] 서로 꿈을 이야기하며 안부를 전하는 글쓰기를 하고자 합니다.



어제 완독못해서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문학편식쟁이의 수학공부! 50일 수학(상) 마저 풀어요.



결국 김억, 이하 윤, 유도순이 선택한 시인·작사자의 길은 실상은 음반산업의 기획에 철저히 부합하는 관계자, 즉 직인이 되는 길에 다름없었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155, 구인모 지음
글못쓰게 하는 귀신 퇴마기



오늘 읽는 책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