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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운중고 24 - 온라인 북클럽



[함께읽기] 정욕(正欲), 다양성의 존중인가 보편적 사회시선에 대한 반란인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4월 도서: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오늘의 상경책



[그믐북클럽] 14. <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읽고 실천해요



니은서점 생각학교에서 함께 읽는 책 #2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04.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콘스탄티노플에서는 죽음 자체와 마찬가지로 묘지 또한 삶의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다. 사람이 죽으면 사이프러스 나무를 한그루씩 심는다고 한다.
『이민자들』 168, W. G. 제발트 지음, 이재영 옮김
김지혜 『가족각본』



《자폐의 거의 모든 역사》 혼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