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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증정/오프모임] <소년이 온다> 함께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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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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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달통신> 12월 8일 조영주 x 장강명 제 주 북토크



여름이라면, 패색 짙은 8월이라면, 망설임 없이 [산소리]를 펼 것이다. 이 책에는 실패와 실패의 기미가 녹음처럼 너르게 두리워져 있기 때문이다.
『내가 네번째로 사랑하는 계절 - 한정원의 8월』 p128, 한정원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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