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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읽고 서평 쓰기] 지구에 떨어진 남자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 다정한 건 오래 머무르고



[북토크/책 증정]기억력 증강 노하우 도서 <디지털 제텔카스텐>같이 읽어요!



여름 상경엔 공포지



독서기록용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



[도서 증정] 백가흠 소설가 신작 장편소설 『아콰마린』을 마케터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서양 미술사 함께읽기



여드레 동안 시집 한 권 읽기 13



1984년 가을, 시인 김남주는 징역을 살고 있었다. 교도소는 펜과 종이를 쓸 수 없게 했다. 그는 칫솔 손잡이 끝을 날카롭게 갈아 우유갑이나 담뱃갑 은박속지를 긁어 시를 썼다.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 나를 만든 현대사, 그날의 함성 속으로』 투사가 된 노래들, 이혜영 지음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미세좌절의 시대>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