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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



[부국모 함께읽기] 김의경 외<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요!



(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운중고 24 - 온라인 북클럽



[함께읽기] 정욕(正欲), 다양성의 존중인가 보편적 사회시선에 대한 반란인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4월 도서: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오늘의 상경책



[그믐북클럽] 14. <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읽고 실천해요



천천히 가도 괜 찮아, 달라도 괜, 찮, 아, 조금 부족해도 괜...찮...아......툭툭 털고 일어나 뚜벅뚜벅 다시 나아갈 수 있어. 그렇게 가는 길이 새로운 길이야
『시쓰기 딱 좋은 날 - 정끝별의 1월』 p.185, 정끝별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