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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진보 한 달동안 읽기



<함께 읽기> 튤립 버블을 다룬 고전! 흡입력 엄청난 그 작품, 검은 튤립



(8) [보르헤스 읽기] 『셰익스피어의 기억』 2부 같이 읽어요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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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적 장르읽기] 6.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이웃집 히어로 만나보기



[밀리의 서재로 📙 읽기] 6. 칵테일, 러브, 좀비



[책증정 이벤트] 헤르츠나인 김양미 에세이 <매운 생에서 웃음만 골라먹었다> 서평단 모집



적어도 늘 다 뉘우치지는 않았고, 이따금씩은 모든 것이 이럴 수밖에 없다는 느낌도 들었다. 내 위에 어떤 숙명이 드리워 있고 그것을 깨뜨리려는 시도는 소용없는 일 같았다.
『데미안』 헤르만 헤세 지음, 전영애 옮김
여름이 마무리 될 쯤에 마음에 남았으면 하는



2024 성북구 비문학 한 책 ③ 『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