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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 읽어도 잘 팔리는 책



[밀리의 서재로 📙 읽기] 4.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조선/역사/부동산에 관해 배우고 읽고 이야기 나눠봐요! '시시콜콜 조선부동산실록'



서양사 벽돌책 원서 읽기



빅토르 위고 '웃는 남자' 함께 읽기 (7.17.~8.17)



[김영사/책 증정] 장안의 화제! 노화과학을 다룬 <우리는 왜 죽는가>를 함께 읽어요



분노도 없이 애정도 없이, 세상 속에 나를 전진시킨다는 것



꾸준히 읽기 위해서



이 섹션에 이런 당돌한 제목을 붙인 것은 내가 이 다음 부분을 써나가는 일에 얼마나 열의가 없는지를 반영한다. 나는 의식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며 정의할 수도 없다.철학자들이 쓴 의식에 대한 글도 이해할 수 없다. ‘혼수상태에 빠져 의식을 경험하지 못한다’고 말할 때와 같이 고리타분한 신경학적 의미의 ‘의식’이 아니라면, 신경과학자들의 글도 이해할 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2장,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은랑전>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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