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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해의 장르살롱] 16. 영원한 저녁의 서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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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집의 기록 읽기



[인생책 5문5답] 44. Why I write



도스토옙스키 분신 읽기



책장 파먹기 (1) 이제야 읽는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키릴, 사랑하는 나의 친구, 당신이 실수한 거야. 미안, 그런데 당신이 아니라 구탈린이 옮았어. 여기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 구역에 선의라곤 없어.
『노변의 피크닉』 104p,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