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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기] 안온지기와 함께하는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마지막책증정] 독서모임 [ODTDOT] 에서 참여자분들을 모집합니다!



책 읽는 습관 들이기



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1> 혼자 읽어볼게요.



장강명 작가의 <산 자들>을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요네자와 호노부의 최신작 <I의 비극>을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수북탐독] 1. 속도의 안내자⭐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Re:Fresh] 2.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어요.



이렇게 몽테뉴는 도덕주의자로서 글을 쓰지만, 불완전성 을 인정하는 도덕주의자로서 쓰고, 어떤 일관적인 도덕률에도 얽매이지 않는다. 정치적이지만 의견을 피력하는 방식은 회피하고, 사적 자유를 고집하고 순응을 거부하는 방식이다. 몽테뉴의 교육 이론에는 학교도, 수사학 과제도, 그 어떤 강요도 없다. 예절, 형식, 선행, 아니, 거의 모든 것에 대해서 "하지만 알 수 없다"라는 식의 말을 끊임없이 덧붙이거나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이라고 말하면서 뜻밖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이런 새로운 관점들이 나오는 이유는 몽테뉴가 다양하고 다채로운 시각을 존중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와 다른 1000가지 삶의 방식이 있다고 믿고 상상한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243쪽,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내 안의 차별주의자를 깨우는 책 《친애하는 슐츠 씨》 마케터와 함께 읽기



《조현병의 모든 것》 문장 수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