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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좌절의 시대>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밀리의 서재로 📙 혼자 읽기]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내 나이 마흔이니, 이미 시체를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올해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멜라닌>을 읽어보아요



서울여행 충동 구매책 2



<멜라닌>과 닮은 꼴이니까 마저 읽어보자.



매니악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7월 모임



1984년 가을, 시인 김남주는 징역을 살고 있었다. 교도소는 펜과 종이를 쓸 수 없게 했다. 그는 칫솔 손잡이 끝을 날카롭게 갈아 우유갑이나 담뱃갑 은박속지를 긁어 시를 썼다.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 나를 만든 현대사, 그날의 함성 속으로』 투사가 된 노래들, 이혜영 지음
[일본미스터리/클로즈드서클] 같이 읽어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2. <세상이라는 나의 고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