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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혼자 읽기



🌙달달한 독서 : 2025-12



프리스타일 랩을 위한 북클럽 《운율,서재》



<1월, 말랑사유 북클럽>양귀자의 모순을 읽고 인생질문에 답해봐요!



이 시대의 흐름은 어떤 젊음을 내세워 달려가고 있나요?



시시한 문장들



[비공개 PDF 제공] 미출간 신간 <슈퍼 아웃풋 공부법> 먼저 읽고 이야기 나눠요!



철학과 교수님과 함께 하는 고전독서모임 멤버 모집합니다.



“그 애들의 아버지가 그렇게 가르치라고 요구하니 국외자인 난들 무슨 방법이 있었 겠나? 이거야말로 정말 따분한 일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러니 그저 하라는 대로 따르는 수밖에……
‘It’s their father who wants it – I’m just the hired help, I don’t care. What a waste of time it all is. But I get by.’
『방황』 2. 술집에서, 루쉰 지음, 정석원 옮김
2026년 독서 #1 <비신비>



두고 온 여름

![[큰글자도서] 두고 온 여름](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45/55/cover150/8936411667_1.jpg)
![[큰글자도서] 두고 온 여름](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45/55/cover150/8936411667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