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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유주의는 실패했는가> 함께 읽기



[아티초크/책증정] 윌리엄 해즐릿 신간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와 함께해요!



[한겨레출판/책 증정] 《쓰는 몸으로 살기》 함께 읽으며 쓰는 몸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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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귀 후지코의 충동



[📚수북플러스] 6.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도서관에서 책을 골랐을 뿐인데 빙의해 버렸다⭐『겹쳐진 도서관』함께 읽기



여러분이 원하는 미래는 어떤 상상으로 가득한가요?



리비카 종의 자연적 유전자풀 내에 있는 어떤 기이한 우연적 요소 때문에 일부 특정 개체는 대담한 천성을 갖게 되었고, 이것이 궁극적으로 고양이와 인간 사이의 유대감을 만들어낸 셈이다. 우리가 말하는 애완고양이의 '친화적인 성격'은 공격성의 부재와 관련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두려움의 부재, 타고난 배짱을 의미하기도 한다.
결국 할란체미를 비롯한 마을에서 불가에 둘러앉은 우리들 사이로 처음 들어온 고양잇과 동물은 나약하고 온순한 녀석이 아니었다. 사자의 심장을 가진 용감한 녀석들이었다. 누구보다 겁 없는 고양잇과 동물들은 일단 침투해서 우리가 남긴 맛있는 음식을 먹고 튼튼해진 다음, 근처에서 밥을 먹는 다른 용감한 고양잇과 동물들과 짝짓기를 해서 더욱 배짱 좋은 새끼들을 낳았다. 가축화 대상으로 간택된 동물이 아니라 침입자들이었다.
『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2.인간을 간택한 고양이, 애비게일 터커 지음, 이다희 옮김
[오프라인 북토크] 한비야 작가 신간《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북토크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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