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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필사 100일의 기적 / 모임이 100일동안 이루어지지는 못하겠지만 도전해봅니다.
[우엘벡 읽기] 플랫폼, 혼자 읽기



[한살림경남] ‘기후위기인간’ 함께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챗GPT에게 묻는 인류의 미래>
<서양미술사> 함께 읽으실래요?
청소년 장편소설, 『미치도록 시끄러운 정적에 관하여』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발췌, 수정, 요약 내용입니다.
최애 작가 소개 해보기 (한국.ver)
빈소가 작다 는 건 조문객이 적다는 것이고, 이에 대해 업계 내부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장례식장의 주 수익원이 음식 장사이기 때문이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p.89, 희정 지음
<비상문>을 읽으며, 나에게 편지 쓰기.
[책걸상 함께 읽기] #8. <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