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달달한 독서 : 2025-12



프리스타일 랩을 위한 북클럽 《운율,서재》



<1월, 말랑사유 북클럽>양귀자의 모순을 읽고 인생질문에 답해봐요!



이 시대의 흐름은 어떤 젊음을 내세워 달려가고 있나요?



시시한 문장들



[비공개 PDF 제공] 미출간 신간 <슈퍼 아웃풋 공부법> 먼저 읽고 이야기 나눠요!



철학과 교수님과 함께 하는 고전독서모임 멤버 모집합니다.



2026년 독서 #1 <비신비>



이 섹션에 이런 당돌한 제목을 붙인 것은 내가 이 다음 부분을 써나가는 일에 얼마나 열 의가 없는지를 반영한다. 나는 의식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며 정의할 수도 없다.철학자들이 쓴 의식에 대한 글도 이해할 수 없다. ‘혼수상태에 빠져 의식을 경험하지 못한다’고 말할 때와 같이 고리타분한 신경학적 의미의 ‘의식’이 아니라면, 신경과학자들의 글도 이해할 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2장,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두고 온 여름

![[큰글자도서] 두고 온 여름](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45/55/cover150/8936411667_1.jpg)
![[큰글자도서] 두고 온 여름](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45/55/cover150/8936411667_1.jpg)
혼자 읽기 어려운 하지만 궁금한 이 책<노동자를 위한 한국경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