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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비평』, 함께 읽어요:)
‘도서 증정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학 개론



시인장의 살인



[톺아보다] 태고의 시간들



[인생책 5문5답] 49. 나만의 마음 알기



소리와 분노



[저자와만남 X 구독권증정] <소북클럽>으로 신간읽기_01. 『실패를 통과하는 일』 📚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8. 법정 밖의 이름들



다른 모든 예술은 알몸으로 태어났지만, 영화는 가장 늦게 태어난 예술임에도 옷을 입은 채 태어났다는 점이다. 영화는 아직 말할 것이 없는데도 모든 것을 말할 수 있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새로 읽는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와 두 편의 시』 영화, 옷을 입은 채 태어난 예술 p.166,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루카 옮김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



튼튼한 루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