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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초크/책증정] 윌리엄 해즐릿 신간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와 함께해요!



[한겨레출판/책 증정] 《쓰는 몸으로 살기》 함께 읽으며 쓰는 몸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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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귀 후지코의 충동



[📚수북플러스] 6.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도서관에서 책을 골랐을 뿐인데 빙의해 버렸다⭐『겹쳐진 도서관』함께 읽기



여러분이 원하는 미래는 어떤 상상으로 가득한가요?



[오프라인 북토크] 한비야 작가 신간《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북토크 초대장

![[오프라인 북토크] 한비야 작가 신간《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 북토크 안내](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7931_2025_11_12_13_23_24_332_resize_200x200.jpeg)
![[오프라인 북토크] 한비야 작가 신간《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 북토크 안내](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7931_2025_11_12_13_23_24_332_resize_200x200.jpeg)
외계인학이란 공상과학과 형식적 논리를 부자연스레 섞어 놓은 거라 할 수 있지요. 외계의 이성에 인간의 심리를 갖다 붙이는 잘못된 접근 방식이 그 연구법의 근본에 있으니.
『노변의 피크닉』 227p,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문학의 공간



서성거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