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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닌>과 닮은 꼴이니까 마저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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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7월 모임



[일본미스터리/클로즈드서클] 같이 읽어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2. <세상이라는 나의 고향>



2024 성북구 비문학 한 책 ② 『공감의 반경』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세트]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1~2 세트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32730/97/cover150/k842936977_1.jpg)
![[세트]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1~2 세트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32730/97/cover150/k842936977_1.jpg)
<거짓과 정전>를 읽으며 생각을 나 눠봐요.



유희는 유희자에게 완전한 것을 찾아가는 어떤 상징적인 형식을, 숭고한 연금술을, 모든 형상이나 다양성을 넘어서 내면의 고유한 정신에게로, 즉 신에게로 다가가는 것을 의미했던 것이다
『유리알 유희 1』 헤르만 헤세 지음, 이영임 옮김
[장르적 장르읽기] 4. <제7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 SF의 세계에 빠져보기



미쓰다 신조의 신작 <걷는 망자>를 함께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