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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레 동안 시집 한 권 읽기 13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미세좌절의 시대>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밀리의 서재로 📙 혼자 읽기]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내 나이 마흔이니, 이미 시체를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올해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멜라닌>을 읽어보아요



서울여행 충동 구매책 2



<멜라닌>과 닮은 꼴이니까 마저 읽어보자.



아이들에게 단식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하지만 탐구심에 반짝거리는 그들의 눈빛은 앞으로 새롭고, 더 너그럽고, 사려 깊은 미래가 올 것임을 보여주었다.
『저 사람은 왜 저럴까? - 타인을 통해 나를 보는 문학 단편선』 프란츠 카프카 - 「단식 예술가」, p124, 캐서린 맨스필드 외 지음, 이정경 옮김, 한영인 평론
매니악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7월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