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고통 3부작_두 번째



혼자 읽기 시작



혹시 필사 좋아하세요?



[그믐연뮤클럽] 2기에서 함께 관람할 작품을 직접 골라 주세요!

![[그믐연뮤클럽] 2기에서 함께 관람할 작품을 직접 골라 주세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6644_2024_05_30_20_14_52_208_resize_200x200.png)
![[그믐연뮤클럽] 2기에서 함께 관람할 작품을 직접 골라 주세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6644_2024_05_30_20_14_52_208_resize_200x200.png)
온라인 독서모임 ‘마음책방🌙’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내 이름은 데몬 코퍼헤드> 함께 읽기



죽음을 사색하는 책 읽기 1



[인생책 5문5답] 43. 노동이 달리 보인 순간



그리고 시가 왔다. 선물처럼. 때밀이 타 우러 같은 혀의 그루밍으로, 허밍 같은 골골송으로, 구름 같은 온기로, 달빛 같은 눈빛으로, 나비 같은 발걸음으로...
『시쓰기 딱 좋은 날 - 정끝별의 1월』 1월 13일, 골골송을 들으며 자는 날, 80P, 정끝별 지음
느릿느릿



에이츠발 독서모임 22회차: <동조자> / 비엣 타인 응우옌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