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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보르헤스 읽기] 『셰익스피어의 기억』 2부 같이 읽어요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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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적 장르읽기] 6.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이웃집 히어로 만나보기



[밀리의 서재로 📙 읽기] 6. 칵테일, 러브, 좀비



[책증정 이벤트] 헤르츠나인 김양미 에세이 <매운 생에서 웃음만 골라먹었다> 서평단 모집



여름이 마무리 될 쯤에 마음에 남았으면 하는



2024 성북구 비문학 한 책 ③ 『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 』



일부 네안데르탈인이 새로 나타난 인류 집단과 합류하는 모험을 했을지도 모른다. (...) 지금 우리 눈에는 멸종처럼 보이는 과정이, 그 과정을 시작한 사람들의 눈에는 생존을 향한 가장 확실한 길로 보였을 수 있다.
『아포칼립스 - 문명의 종말은 어떻게 새로운 시작이 되는가』 57쪽, 리지 웨이드 지음, 김승욱 옮김
우리에게 없는 밤



[열림원/도서 증정] 『쇼펜하우어의 고독한 행복』을 함께 읽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나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