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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츠발 독서모임 21회차: <내밀 예찬> / 김지선 저



서로 이음



초보자들



[부국모 함께읽기] 김의경 외<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요!



(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운중고 24 - 온라인 북클럽



[함께읽기] 정욕(正欲), 다양성의 존중인가 보편적 사회시선에 대한 반란인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4월 도서: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세이건은 '유니버스'라는 소리도 안 썼고, 구체적으로 '에스트로노미컬 유니버스'라는 소리도 안 썼어요. '스페이스 시대' 같은 말도 자기 책에서 안 썼습니다.
『나의 코스모스』 135쪽, 홍승수 지음
오늘의 상경책



[그믐북클럽] 14. <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읽고 실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