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미세좌절의 시대>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밀리의 서재로 📙 혼자 읽기]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내 나이 마흔이니, 이미 시체를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올해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멜라닌>을 읽어보아요



서울여행 충동 구매책 2



<멜라닌>과 닮은 꼴이니까 마저 읽어보자.



매니악



신화 스토리의 가장 큰 아이러니는 주인공이 처음부터 지니고 있던 가치를 밝히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야 한다는 것이다.
『장르의 해부학 - 창작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장르 스토리텔링의 비밀』 존 트루비 지음, 신솔잎 옮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7월 모임



[일본미스터리/클로즈드서클] 같이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