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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미세좌절의 시대>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밀리의 서재로 📙 혼자 읽기]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내 나이 마흔이니, 이미 시체를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올해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멜라닌>을 읽어보아요



서울여행 충동 구매책 2



<멜라닌>과 닮은 꼴이니까 마저 읽어보자.



매니악



오레스테스가 죽는 장면을 이렇게 화려하고 아름답게 그려놓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 마도 오레스테스가 한편으로 영광을 얻으면서, 다른 한편 일종의 '죽음'을 맞으리라는 암시 아닐까요?
『고전의 고전 - 서양 고전학자들이 들려주는 문사철 탄생의 순간 10』 제4장 <엘렉트라> 144쪽, 강대진 외 지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7월 모임



[일본미스터리/클로즈드서클] 같이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