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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



작가의 말



느리게 가는 마음



노 피플 존



[혼자읽기] 불쉿 잡 - 왜 무의미한 일자리가 계속 유지되는가?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한샘이 허리를 숙이고 탕관에 든 뜨거운 물을 숙우로 잠시 옮겼다가 다관에 천천 히 부었다. 다관에 든 물을 다완에 붓자 다완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왔다.
『사랑도 복원이 될까요?』 p.46, 송라음 지음
인상깊었던 문구를 나눠요!



눈과 돌멩이-2026년 이상문학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