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전독서모임 [고전의 정원] 충원합니다..

D-29
신년을 맞이하여 모임원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모임은 고전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입니다. 고전의 정원은 에피쿠로스의 정원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여러 토론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모든 질문에 진지하게 대할 수 있는 모임으로 이어나가겠습니다. 그동안 쭉 독서모임을 하면서 책은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는가 고민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현실에 대한 감각을 잃지 않으면서 동시에 세월이 지남에도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내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실전 지혜라 생각합니다. 이것을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현 인원 21명이며, 모임원 20명 내외를 유지하려 합니다. 미참여 회원을 고려하여 인원 충원을 진행합니다. 정말 다양한 재능을 가지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게되어 항상 감사드리구요. 최대한 모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다하겠습니다. 믿을 수 있는 모임을 위하여 간단한 면접 후 가입 승인을 진행합니다. 가입승인의 기준은 승인 후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선정도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2월 지정도서 <자유론> - 존 스튜어트 밀 2/23일 진행. 3월 지정도서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3월 30일 진행 4월 지정도서 <신곡-지옥편> - 단테 알리기에리 4월 27일 진행 5월 지정도서 <돈키호테> - 미겔 데 세르반테스 5월 25일 진행 6월 지정도서 <시지프 신화> - 알베르 카뮈 6월 29일 진행 7월 지정도서 <에피쿠로스 쾌락>-에피쿠로스 7월 27일 진행 장편 지정도서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1> 8월 31일 진행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2> 9월 27일 진행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3> 10월 26일 진행 11월 지정도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11월 30일 진행 12월 지정도서 <프랑켄슈타인> - 메리 셸리 12월 28일 진행 2026년 1월 지정도서 <월든>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1월 25일 예정 저희는 월 2회, 온라인 자유독서모임과 오프라인 고전 지정독서모임으로 진행합니다.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는 추천도서의 경우, 고전으로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가 이해하는 고전은 오랫동안 기억된다는 특징을 가집니다. 적어도 20년 이상은 살아남은 책들을 추천받겠습니다. ex)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현대지성 클래식 등 (예시일 뿐 을유, 문학동네, 열린책들, 펭귄클래식, 숲, 한길사 등의 고전 인문학 서적 모두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자유독서모임에서는 요즘 읽고있는 책, 소개하고 싶은 책을 가져와 소개합니다. 그리고 책에서 떠올랐던 질문 하나를 발제로 제시하여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지역과 사정에 따라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만 참여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부가적으로 서브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로마인 이야기와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서브모임을 1달에 1번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로마인 이야기는 5권까지 진행하였고, 일리아스를 1/2분량 진행하였습니다. 아래 링크에 독서모임 발제와 일시를 기록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앞으로의 발제와 진행도 이정도에 준하여 진행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i156k/223730625499 저는 그동안 서울, 천안지역 나비독서모임, 목포, 광주, 나주, 경주, 포항, 서산 독서모임에 참여해왔고 이전에 목포와, 온라인에서 독서모임을 진행하고 이끌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아직 깊이가 충분하지는 않지만, 모임경험은 꽤 많습니다. 모임장으로써 목적에 맞는 모임과 활동 그리고 꾸준히 열리는 모임. 이 두가지를 약속드리겠습니다. 참여의사가 있으신 분께서는 아래 구글폼으로 지원서를 작성해주시면 카카오톡으로 개별연락드리겠습니다. 꼭 발제 포함해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2fkGRXcJNjBiDcBRpQzsVMDYvlvNurftFqGbVGlIwKa5DHw/viewform?usp=header
발제 미포함의 경우 따로 연락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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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 꿀돼지님이 읽은 한국 장편 소설들
손원평 장편소설 『젊음의 나라』(다즐링)김홍 장편소설 『말뚝들』(한겨레출판)이묵돌 장편소설 『초월』(김영사)손보미 장편소설 『세이프 시티』(창비)원소윤 장편소설 『꽤 낙천적인 아이』(민음사)
흑인과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요리는 배를 채우고, 책은 영혼을 채운다
[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책걸상 함께 읽기] #23.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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