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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김영하 작가의 [작별인사]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결과물과 가치중립성의 이면



<이중톈 중국사 1> 읽기



와일드 웨스트 살룬 (Wild West Saloon) 🌵🍺 : 서부개척시대 이야기



『어떤』 4호: 비밀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12.30)



혼독



헤드샷 혼자읽기



‘좋은 죽음’을 두고 목소리가 하나로 모이는 건 거기에 그만큼 구체성이 없다는 뜻인 데, 같은 이유로 ‘좋은 장례’는 앙상한 뼈대조차 그려낼 수 없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희정 지음
<표현의 광란> 읽기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