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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토지를 읽읍시다.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함께 읽기



영화 감독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총균쇠!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



몸이 몹시 궁금한 사람들



SF 읽자.



"왕관 꼭대기에서 저렇게 빛나는 건 뭔가요?"
"얘야, 저건 너의 피요, 나의 눈물 이란다."
『『슬픔에게 언어를 주자』 세계 여성 시인선 100』 파르빈 에테사미 p.205
종착지를 향해가는 수레바퀴 옆에서



독서기록용_신을 찾는 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