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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



작가의 말



느리게 가는 마음



노 피플 존



[혼자읽기] 불쉿 잡 - 왜 무의미한 일자리가 계속 유지되는가?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인상깊었던 문구를 나눠요!



우리가 주변세상에 기울이는 것과 같은 세심한 주의를 죽은자들의 그 림자에도 기울인다면 그들을 더깊이 바라보고 변모시킴으로써 되살려낼 수 있을 것이다.
p.119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 - 삶과 문학, 읽고 쓰기에 관한 네 번의 강의』 제임스 우드 지음, 노지양 옮김, 신형철 해제
눈과 돌멩이-2026년 이상문학상



동반 성장 독서 모임 <필북> 5기를 모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