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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운중고 24 - 온라인 북클럽



[함께읽기] 정욕(正欲), 다양성의 존중인가 보편적 사회시선에 대한 반란인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4월 도서: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오늘의 상경책



[그믐북클럽] 14. <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읽고 실천해요



니은서점 생각학교에서 함께 읽는 책 #2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04.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항구도시를 노래하는 정서에는 기본적으로 애상이 서려 있다. 항구가 떠남과 돌아옴의 장소인데다, 돌아옴마저 기약하기 어려울 때가 많기 때문. 목포의 노래에는 뭔가 더 있다.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 나를 만든 현대사, 그날의 함성 속으로』 거목의 고향_김대중, 이혜영 지음
김지혜 『가족각본』



《자폐의 거의 모든 역사》 혼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