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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21. 29일간 우리가 읽은 것들, 읽을 것들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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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괜찮았다. "사는 게 금방이잖아요." 예순을 넘기고, 일흔을 넘긴 이들이 해주는 말이 있었다. 사는게 금방이니, 죽는 일이 금방인 것 도 당연했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희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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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나의 미국 인문 기행>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