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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라는 책을 읽고 자유롭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혼자 읽기



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 2



[추리쫓기]밝은세상과 함께하는『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 북클럽



[Re:Fresh] 1. 『원미동 사람들』 다시 읽어요.



태엽 감는 새 연대기



[인생책 5문5답] 37.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제주도 여행책



어느 틈에 석상 같은 코트와 모자에 밤이슬이 맺혀도...
깎지 않은 수염은 검게 웃자라, 바람에 뽑혀서도 위쪽 푸른 잎들이 말라 죽을 때에도 계속 자라는 나무뿌리처럼 뒤엉켰다.
『모비 딕 - 하』 130.모자,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그저 예뻐서 마음에 품는 단어》 함께 읽어요💕 (+도서 증정 이벤트 포함)



고전읽기_파우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