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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엽 감는 새 연대기



[인생책 5문5답] 37.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제주도 여행책



《그저 예뻐서 마음에 품는 단어》 함께 읽어요💕 (+도서 증정 이벤트 포함)



고전읽기_파우스트



성사경 뽐뽐뽐 시즌1 <돗자리 도서관>



꽁꽁 얼어붙은 출판 위로 편집자가 걸어다닙니다 2



뮤지컬 원작 읽기



고인 본인에게 좋은 죽음(호상)은 있을지 라도, 남겨진 이들에게 좋은 죽음은 없기 때문이다. 곁에서 지켜보는 죽음은 늘 갑작스럽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30, 희정 지음
장강명작가와 영화 <댓글부대> 이야기를 나눠 보아요.



[온라인 번개] ‘책의 날’이 4월 23일인 이유! 이 사람들 이야기해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