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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카프카



[장맥주북클럽] 2. 『괴로운 밤, 우린 춤을 추네』 함께 읽어요



[책증정] <해냈어요, 멸망> 그믐에서 만나는 가장 편안한 멸망 이야기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1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1](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3787_2024_02_28_10_59_41_586_resize_200x2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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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읽기



[박소해의 장르살롱] 13.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브릭스 북클럽] 편집자&마케터와 헨리 제임스 장편소설 『보스턴 사람들』 같이 읽어요!



논리학 입문



한정된 시간 이 고무줄처럼 늘어날 리는 없다. 그런데도 최대한 자신의 시간을 쪼개어 남겨진 이들에게 건네는 장례지도사들이 있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p.94, 희정 지음
[빚은책들/책증정] 김미희 작가와 함께 읽는 <순간이 시가 되다 폰카 시>

![[빚은책들] <순간이 시가 되다 폰카 시>저자와 함께 읽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3784_2024_02_28_10_01_18_533_resize_200x200.jpeg)
![[빚은책들] <순간이 시가 되다 폰카 시>저자와 함께 읽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3784_2024_02_28_10_01_18_533_resize_200x200.jpeg)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03. <앨버트 허시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