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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나의 미국 인문 기행>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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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맥주북클럽] 2. 『괴로운 밤, 우린 춤을 추네』 함께 읽어요



[책증정] <해냈어요, 멸망> 그믐에서 만나는 가장 편안한 멸망 이야기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1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1](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3787_2024_02_28_10_59_41_586_resize_200x200.jpg)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1](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3787_2024_02_28_10_59_41_586_resize_200x200.jpg)
닉슨 독트린은 미국 정치인과 미 국민으로부터 한국과 한국전쟁에 대해 남아 있던 관심을 가져가 버렸다. 그들은 '우리가 대체 여기에서 왜 군대를 필요로 하는가?'라고 묻기 시작했다.
『동맹 속의 섹스』 159, 캐서린 H.S. 문 지음, 이정주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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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해의 장르살롱] 13.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