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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책증정] 최이아의 블랙 코미디 SF『이윽고 언어가 사라졌다』함께 읽어요!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 읽기



[라비북클럽]<미스터리 특집> 엘리펀트 헤드 같이 읽어요 우리



나는 헤픈 여자가 좋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6. <마오주의>



하루1편씩 읽기(11일동안)



독서 기록용_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서울구입책



'상업화된'이라는 흔한 수식어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체념을 보아왔다. 그런데 뜨겁게 변화할 장례라니.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p.238, 희정 지음
[도서 증정] <사랑과 통제와 맥주 한잔의 자유>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_최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