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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늦은 모임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3. <증오의 시대, 광기의사랑>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에이징 솔로> 함께 읽기



[밀리의 서재로 📙 읽기] 7. 리시안셔스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의 <아메리카나1> 혼자 읽어볼게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3. 나쁜 책 - 금서기행



[독서기록] 1. 빈곤과 청소년, 함께 두고 싶지 않은 단어들



보들레르 산문시집 『파리의 우울』 읽기 2



제인 오스틴은 표면에 드러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은 감정을 다루는 대가다. 그녀 는 표면에 없는 것을 독자가 스스로 채워 넣도록 자극한다. 그녀의 글이 겉으로는 사소해 보여도, 독자의 마음속에서 확장되어 아주 사소한 장면조차 오래도록 살아남게 한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새로 읽는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와 두 편의 시』 제인 오스틴, 모두가 두려워하는 부지깽이 p.35,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루카 옮김
권력과 진보 한 달동안 읽기



<함께 읽기> 튤립 버블을 다룬 고전! 흡입력 엄청난 그 작품, 검은 튤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