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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읽기] 불쉿 잡 - 왜 무의미한 일자리가 계속 유지되는가?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인상깊었던 문구를 나눠요!



눈과 돌멩이-2026년 이상문학상



동반 성장 독서 모임 <필북> 5기를 모집합니다



<길을 찾는 책 도덕경> 독서모임 노트



[비채/책증정] 신 년맞이 벽돌책 격파! 요 네스뵈 《킹덤》 + 《킹덤 Ⅱ: 오스의 왕》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음, 공평하게 말하자면, 그 앤 아마 정말로 감당할 수 없는 걸 거야. 너도 마찬가지지만, 걔는 그걸 견뎌야만 할 이유가 없잖아. 그런데 넌 그래야만 하는 거고.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하드커버 에디션)』 p.67, 존 그린 지음, 김지원 옮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