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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책 5문5답] 54. 사랑이 창백할 수도 있지
올해는 토지를 읽읍시다.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함께 읽기



영화 감독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총균쇠!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



몸이 몹시 궁금한 사람들



역사의 객관적인 광기 앞에 인간이 철 저히 무력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준다. "이것이 역사다. 인간은 역사의 수레바퀴 밑에 깔렸고, 형리가 가까이 왔을 때 모자는 벗겨졌다."
『캄포 산토』 p.181 밤새의 눈으로, W. G. 제발트 지음, 이경진 옮김
SF 읽자.



종착지를 향해가는 수레바퀴 옆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