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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의 [작별인사]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결과물과 가치중립성의 이면



<이중톈 중국사 1> 읽기



와일드 웨스트 살룬 (Wild West Saloon) 🌵🍺 : 서부개척시대 이야기



『어떤』 4호: 비밀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12.30)



혼독



헤드샷 혼자읽기



<표현의 광란> 읽기



외계인학이란 공상과학과 형식적 논리를 부자연스레 섞어 놓은 거라 할 수 있지요. 외계의 이성에 인간의 심리를 갖다 붙이는 잘못된 접근 방식이 그 연구법의 근본에 있으니.
『노변의 피크닉』 227p,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



[지대넓얕] 사회 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지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