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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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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



작가의 말



느리게 가는 마음



노 피플 존



그래도 어쨌든 걱정이 됐다. 사람처럼 사는 게 좋고, 이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싶었다. 하지만 걱정은 죽음의 또 다른 부작용이다.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하드커버 에디션)』 p.71, 존 그린 지음, 김지원 옮김
[혼자읽기] 불쉿 잡 - 왜 무의미한 일자리가 계속 유지되는가?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