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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내가 아직 내 안에 살아있다면



[부국모독서모임] 최진영의<구의 증명>, 폴 블룸의<최선의 고통>을 읽고 책대화 해요!

![[부국모 독서모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4456_2024_03_26_11_12_29_311_resize_200x200.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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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번개] 2회 도서관의 날 기념 도서관 수다



[책 증정] <그러니 귀를 기울여>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3기



조지 엘리엇 <미들마치 2> 함께 읽기



[좋은책 다시 읽기] 온기가 스며는 4월, 『어린왕자』 같이 읽고 대화해요.



교육에 관심 있는 이들



[증정이벤트][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최은영 작가님의 <밝은 밤> 함께읽기



무엇보다도 이들이 시가 개량을 통해 동시대 조선인의 심성을 개량해야 한다는 계몽의 비전을 공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48, 구인모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