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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북클럽] 편집자&마케터와 헨리 제임스 장편소설 『보스턴 사람들』 같이 읽어요!



논리학 입문



[빚은책들/책증정] 김미희 작가와 함께 읽는 <순간이 시가 되다 폰카 시>

![[빚은책들] <순간이 시가 되다 폰카 시>저자와 함께 읽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3784_2024_02_28_10_01_18_533_resize_200x200.jpeg)
![[빚은책들] <순간이 시가 되다 폰카 시>저자와 함께 읽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3784_2024_02_28_10_01_18_533_resize_200x200.jpeg)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03. <앨버트 허시먼>



[책걸상 함께 읽기] #02. <4321>

![[세트] 4 3 2 1 1~2 세트 (양장)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32881/88/cover150/k352936213_1.jpg)
![[세트] 4 3 2 1 1~2 세트 (양장)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32881/88/cover150/k352936213_1.jpg)
눈물 닦고 스피노자



구의 증명 혼자 읽기

![[큰글자도서] 구의 증명](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10/89/cover150/k192935821_1.jpg)
![[큰글자도서] 구의 증명](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10/89/cover150/k192935821_1.jpg)
관점 하나 바꿨을 뿐인데



어울리지 않는 옷과 화장은 때로 이질감 때문에 죽음의 생경함을 도드라지게 한다. 보는 이에게 상처를 입힌다.(...) “내가 아끼는 옷이 가장 좋은 수의죠.”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희정 지음
[마포중앙도서관_저자와의 만남] 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 : 함께 읽고 작가님과 만나요!



혼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