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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천장> 함께 읽으실래요?



이석원 순간을 믿어요(을유문화사, 2023)



[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



고라니



리베카 솔닛의 <그림자의 강> 읽기



[삶은 강물]#1. 복직을 앞두고



싱글챌린지



포르노, 그리고 당신의 뇌



“나 자신도 이해가 안 됩니다만.” 이쟈가 말했다. “꿈 비슷한 겁니다. 겁먹은 양심의 환영이라고요.”
『저주받은 도시』 p.303,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러시아인, 도스토옙스키(도스토옙스키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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