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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와 수류탄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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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북클럽Xsam] 24. <작가란 무엇인가 3> 이어서 읽고 답해요



릴리언 스미스 <아동문학론> 읽기



속은 찝찝했고 입안은 텁텁한 데다 마치 똥을 잔뜩 처먹은 듯 역했다. 신문은 편향되었으며 확신이 결여되어 있었다. 붉은 건물 가설을 완전히, 전적으로 헛짚었다.
『저주받은 도시』 p.308,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책읽자



생각 나누기 - <카를 마르크스>또는 마르크스의 저서를 읽고 자본주의 폐해 파해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