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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의 남쪽, 태야의 서쪽



[북다] 《횡단보도에서 수호천사를 만나 사랑에 빠진 이야기(달달북다04)》



공부방입니다
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뒤란/책증정] 박구용 추천! 잊을 수 없는 이야기 『그레첸을 멀리하라』를 함께 읽어요.



[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



[라비북클럽]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같이 읽어요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



하지만 가장 숭고한 진리, 신처럼 가없고 무한한 진리는 망망대해에만 존재한다... 설사 그곳이 안전하다 할지라도 누가 벌레처럼 뭍으로 기어가겠는가?
『모비 딕 - 상』 23.바람이 아우성치는 무한한 바다에서 죽어 없어지는 편이, 해안에 수치스럽게,것보다 낫다,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3. 비나이다 비나이다



출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