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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중고 북토크 - 10월 책 '훌훌'



오히려 다정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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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15일 안에 혼자 읽기



가양도서관 "미래를 읽다: SF 작가들과 함께하는 독서클럽"



[그믐북클럽] 8. <미래에서 온 남자 폰 노이만> 읽고 알아가요



익다의 읽다; 1기



[책걸상 함께 읽기] #43. <불타는 작품>
땅다람쥐가 마침내 절뚝거리 며 다가와서는 레드릭에게 잔을 건네고 소심하게 친근감을 드러내면서 집게발 같은 손으로 레드릭은 어깨를 두드렸다.
"고마워, 딕슨." 레드릭이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 "바로 이게 나에게 딱 필요한 거였어. 언제나처럼 훌륭하군, 딕슨."
『노변의 피크닉』 p.170~171,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마저 읽기



<여둘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