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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셀러 작가 참여] 『대한규제혁신민국』 함께 읽고, 함께 바꿔요!



[그믐클래식 2025] 9월, 제 2의 성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ㅡ9월 '나와 오기' ]



Les Misérables



🧑🧑🧒🧒1984, 2025년 9월 메인책



[책 증정] 심리 스릴러👠<뉴 걸> 도서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휴머니스트 세계문학전집 읽기] 4. 사악한 목소리



서울 고전독서모임 [고전의 정원] 인원 충원합니다.



다른 모든 예술은 알몸으로 태어났지만, 영화는 가장 늦 게 태어난 예술임에도 옷을 입은 채 태어났다는 점이다. 영화는 아직 말할 것이 없는데도 모든 것을 말할 수 있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새로 읽는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와 두 편의 시』 영화, 옷을 입은 채 태어난 예술 p.166,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루카 옮김
초원의 우물 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