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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1~12장



기억의 지층을 걷는 시간, W.G. 제발트의 『캄포 산토』 함께 읽기



당신의 독자가 될게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독서기록용_웍과 칼



7/4 지정도서모임(인천)_유토피아_6/6~7/4



[인천/부천] 송내역 오프라인 독서모임 인원 모집합니다.



시간의 감촉



두 사람이 통제할 수 없는 요인을 모두 바꾸면, 졸업 가운을 입은 사람과 쓰레기 통을 비우는 사람이 바뀔 것이다. 이게 바로 내가 말하는 결정론의 의미다.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서른의 불안을 다루는 법>_[헤이북스와 낭독으로 완독하기_저자와 함께하는 1기 모집 안내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5. <쇳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