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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스토리 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5. SF



그렇게 읽고 또 읽니?



『육식의 종말』완독 하기! (책 증정)



[알렙/전자책증정]《서울리뷰오브북스》 2026년 여름호 함께 읽기 모임!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벽돌 깨기 & 직관 버리기



[서점친구들 독서모임] 비문학 <해석에 반하여> 함께 읽기



지식인은 대단히 신경질적이었다. 그는 끊임없이 안경을 빼서 안경알에 입김을 불고 손수건으로 닦은 다음 양손으로 위치를 조정해 가며 다시 코에 걸치기를 반복했다.
『저주받은 도시』 p.58,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그믐밤] 49. 국제 암석의 날 기념, ‘인생 록 음악’ 추천해주세요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매일 11시 취침을 목표로 읽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