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북유럽 그림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돌아보기



[원북성북] 올해의 성북구 한 책에 투표해주세요! : 비문학 부문

![[원북성북] 올해의 성북구 한 책에 투표해주세요! : 비문학 부문](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8961_2024_09_11_10_54_57_729_resize_200x200.png)
![[원북성북] 올해의 성북구 한 책에 투표해주세요! : 비문학 부문](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8961_2024_09_11_10_54_57_729_resize_200x200.png)
[원북성북] 올해의 성북구 한 책에 투표해주세요! : 문학 부문

![[원북성북] 올해의 성북구 한 책에 투표해주세요! : 문학 부문](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8960_2024_09_11_10_50_19_574_resize_200x200.png)
![[원북성북] 올해의 성북구 한 책에 투표해주세요! : 문학 부문](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8960_2024_09_11_10_50_19_574_resize_200x200.png)
<내 안의 가부장> 망세책과 함께 읽어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9. 프로젝트 헤일메리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박소해의 장르살롱] 17. 우아하고 독특한 사마란 월드



빛과 멜로디



"감사해요, 슈하트 씨! 당신이 저를 끌어내 주셨군요."
레드릭은 침묵했다. 이건 또 무슨 거지 같은 말인가. 감사하다니! 너는 나의 인질이 된 거다. 내가 널 구함으로써.
『노변의 피크닉』 p.305,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퀸스 갬빗-끝내기 독서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인간 본성의 법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