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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증정] 백가흠 소설가 신작 장편소설 『아콰마린』을 마케터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서양 미술사 함께읽기



여드레 동안 시집 한 권 읽기 13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미세좌절의 시대>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밀리의 서재로 📙 혼자 읽기]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내 나이 마흔이니, 이미 시체를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올해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멜라닌>을 읽어보아요



모두들 박장대소했는데, 오콩코만은 예외였다. 그가 어색하게 웃을 수밖에 없었던 것은 노인은 격언에서 뼈다귀가 언급되면 항상 불안해한다는 속담과 같은 이치였다.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p.31, 치누아 아체베 지음, 조규형 옮김
서울여행 충동 구매책 2



<멜라닌>과 닮은 꼴이니까 마저 읽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