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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되는 논픽션–현직 기자가 쓴 <뽕의계보>읽으며 '체험이 스토리가 되는 법' 생각해요



영원한 천국
[초대이벤트] 이효석문학상 대상작 <애도의 방식>연극 티켓 드립니다. ~10/3



[도서 증정/함께 읽기] <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 같이 읽어요



[박소해의 장르살롱] 18. 이것은 유익한 안내서다



[책 증정] 이데올로기가 아닌 삶을 위한 자유! 에세이 『자유』를 함께 읽어요.



[그믐북클럽X교보문고sam] 22. <더 나은 세상> 읽고 답해요



수험생이 시집이 읽고 싶대요. 스무살 청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집을 추천해주세요.



의사는 아무나 될 수 없어서 없다지만, 죽음을 다루는 마음이라고 해서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건 아니다. 마음이 있어야 장례가 있고, 마음이 있어야 장례가 치러진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p.33, 희정 지음
[아티초크/책증정] 장강명 작가 추천! 해즐릿의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와 함께해요.



[이 계절 의 소설_가을] 『이름 없는 여자의 여덟 가지 인생』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