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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대 클래식기타 동아리 인생을 돌아보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올리브키터리지” 읽기 모임



[무슨 서점] 하재영 <나는 결코 어머니가 없었다> 같이 읽기
『두 뇌, 협력의 뇌과학』 (Two heads - are better than one)
[책처방] 4. 독서모임에서, 누구나 읽어도 공감할 문학 작품이 무엇이 있을까요?
[책처방] 3. 하고 있는 일에 대해 고민이 많을 때
《푸른 수염의 방》 출간 기념 홍선주 작가와의 독서 모임
[마감] 봄일장 : 10개의 키워드 중 1개를 골라 짧은 글쓰기
『붕괴』 혼자 읽기



고려해야 할 또 다른 요소도 있다. 타인의 고 통을 단지 이해하고 동정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더 나은 일은 그런 고통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방지하는 것이다. 엘리엇도 이렇게 생각했고 몽테뉴의 시대와 엘리엇의 시대에 살았던 여러 저술가도 같은 생각이었다. 이들의 사상에는 종종 '계몽주의'라는 이름이 붙는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248쪽,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



TUK (한국공학대학교)문학산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