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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인문학 고전산책 ㅡ 논어와 논어필사 / 한문성경 필사



<죽음과 죽어감> 문장 수집하며 혼자 읽기



탁! 깨달음의 대화



새들의 사회성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 류세] - 5회차 『부처스 크로싱』



[그믐밤] 50. 소름 돋는 책, 소름 끼치는 책 추천해주세요.
금월당



의사로서 우리 세 사람의 경력을 모두 합치면 120년이 넘는다. 그러나 이 문 제는 그 경험으로도 풀 수 없는 수수께끼처럼 보였다. 아직도 배워야 할 것이 많았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339,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알렙/전자책증정]《서울리뷰오브북스》 2026년 여름호 함께 읽기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