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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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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책증정] 문명의 종말과 재건의 연대기 《아포칼립스》 함께 읽기



[그믐밤] 50. 소름 돋는 책, 소름 끼치는 책 추천해주세요.
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내게 올 미래, 혹은 이미 온 - 2026 SUMMER SEASON



<사람아 아, 사람아!> 함께 읽기



게다가 4장의 요점처럼, 겹겹이 포개진 생물학적 거북이는 우리 됨의 일부가 아닌 전부에 관한 것이다. '우리의 타고난 특성과 적성은 과학적인 요소로 구성되어 있지만, 우리의 성격·회복력·근성은 영혼 속에 담겨 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10.5장 간주곡,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