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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삼국지 전권독파 - 요시카와 에이지 버전으로



[그믐밤] 50. 소름 돋는 책, 소름 끼치는 책 추천해주세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김영사/책증정] 문명의 종말과 재건의 연대기 《아포칼립스》 함께 읽기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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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



소설 보다 여름



적어도 늘 다 뉘우치지는 않았고, 이따금씩은 모든 것이 이럴 수밖에 없다는 느낌도 들었다. 내 위에 어떤 숙명이 드리워 있고 그것을 깨뜨리려는 시도는 소용없는 일 같았다.
『데미안』 헤르만 헤세 지음, 전영애 옮김
독서기록용_죽은 다음



내게 올 미래, 혹은 이미 온 - 2026 SUMMER SEA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