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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앙겔리온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글쓰기의 쓸모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부키출판사/도서증정이벤트]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프리라이팅》함께 읽어요



[김영사/책증정] 문 명의 종말과 재건의 연대기 《아포칼립스》 함께 읽기



[📚부부독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하지만 제발트가 겹겹이 위장을 쌓아가는 중에도 그의 책들은 독자 에게 스스로를 설명하려는 욕망에 빠져 그 자체의 문장들에 발이 걸린 듯 비틀거린다.
『기억의 유령 - 폭력의 시대, 불가능의 글쓰기는 어떻게 가능한가』 p.230 연기의 고리, W. G. 제발트 지음, 린 섀런 슈워츠 엮음, 공진호 옮김
<죽음과 죽어감> 문장 수집하며 혼자 읽기



상실의 시대를 걷는 산책자와의 대화, 제발트 인터뷰집 『기억의 유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