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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부키출판사/도서증정이벤트]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프리라이팅》함께 읽어요



<사람아 아, 사람아!> 함께 읽기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논쟁 극장> 혼자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2026] 8. 죽음을 배우는 시간



[밀리의 서재로 📙 읽기] 32. 오디세이아



소설 보다 여름



“그 애들의 아버지가 그렇게 가르치라고 요구하니 국외자인 난들 무슨 방법이 있었겠나? 이거야말로 정말 따분한 일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러니 그저 하라는 대로 따르는 수밖에……
‘It’s their father who wants it – I’m just the hired help, I don’t care. What a waste of time it all is. But I get by.’
『방황』 2. 술집에서, 루쉰 지음, 정석원 옮김
새들의 사회성



선언되지 않을 경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