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김영사/책증정] 쓰는 사람들의 필독서!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함께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 음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



모비 딕 상·하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 x 관극 x 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폭풍, 『브라더스 까라마조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757_2026_05_11_19_48_53_140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번개] 3. [독서 x 관극 x 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폭풍, 『브라더스 까라마조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757_2026_05_11_19_48_53_140_resize_200x200.jpg)
모비 딕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



독서입문
항구는 자비롭다. 하지만 그런 돌풍 속에서는 항구가, 육지가, 배에게 가장 긴박한 위험이 된다. 배는 모든 환대를 피해 달아나야 한다. 유일한 친구가 가장 가혹한 원수라니!
『모비 딕 - 상』 23. 바람이 닿는 해안,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괴물, 용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