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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시간의 감촉> 함께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



글쓰기의 쓸모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서점친구들 독서모임] 비문학 <해석에 반하여> 함께 읽기



상실의 시대를 걷는 산책자와의 대화, 제발트 인터뷰집 『기억의 유령』



삼국지 전권독파 - 요시카와 에이지 버전으로



경험하는 자아는 한 시간 내내 즐거움을 느꼈고, 딱 한 순간 만 실망감을 맛봤을 뿐이다. 그러나 이 경우 기억하는 자아는 전혀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363,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루쉰의 방황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5 회차 『부처스 크로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