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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미실> 함께 읽기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책



[신년 맞아 소설 읽기] 모피방 읽어요



[문예세계문학선] #01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함께 읽기



[NETFLIX와 백년의 고독 읽기] One Hundred Years of Solitude



일상에서 느끼는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



슬픔의 방문 _장일호



이중 하나는 거짓말_김애란



나이지리아라는 명칭이 오비에게 맨 처음으 로 단순한 나라 이름 이상의 것이 된 것은 영국에서였다. 바로 그게 영국이 오비에게 처음으로 준 멋진 선물이었다.
『더 이상 평안은 없다』 p.25, 치누아 아체베 지음, 이소영 옮김, 브루스 오노브락페야 그림
[김영사/책증정] 골목길 경제학자가 말하는 도시와 사회의 진화! <크리에이터 소사이어티>



[버터북스/책증정] <오늘의 역사 역사의 오늘> 담당 편집자와 읽으며 2025년을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