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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함께 춤을



대한민국 사법 패밀리가 사는 법



[라비북클럽]장류진 작가 첫 에세이집 - 우리가 반짝이는 계절 같이 읽어요



[도서증정][번역가와 함께 읽기] <꿈꾸는 도서관>



[책 증정] Beyond Bookclub 10기 <오늘도 뇌 마음대로 하는 중>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대온실 수리 보고서> 함께 읽기



[김영사/책증정] 대낮의 인간은 잘 모르는 한밤의 생태학! <나방은 빛을 쫓지 않는다>



《언더그라운드》 혼자 읽기



모든 의료계 종사자들이 환자들을 돌볼 때 같은 사고방식을 적용할 수 있게 될 때 에야 비로소 샴페인을 터뜨릴 수 있을 것이다. 완화치료 분야가 따로 필요하지 않은 상태 말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395,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11) [보르헤스 읽기] 『영원성의 역사』 1부 같이 읽어요



[이달의 고전] 3월 『오이디푸스 왕』 함께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