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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쇳밥일지_천현우



일곱날동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기



컴퓨터 과학공부1



인간에 대하여



<코리아이> 읽고 이야기나눠요



읽고 싶지만 잘 안 읽히는 책3



[박산호의 빅토리아 시대 읽기] 찰스 디킨스 ② <올리버 트위스트>



케플러는 "비록 오감五感으로 인지認知 가능한 세계에 전혀 존 재할 수 없는 것이라도, 우리에게는 그런 것을 상상할 수 있는 자유"가 반드시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코스모스』 Ch.3 p.151,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남해의봄날/책선물] 김탁환 장편소설 <참 좋았더라> 알쓸신잡 재질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누구에게나 필요한 '현대사회 생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