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올해는 토지를 읽읍시다.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함께 읽기



영화 감독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총균쇠!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



몸이 몹시 궁금한 사람들



SF 읽자.



그러나 리치는 다른 가족들이 잠시 자리를 비켜 주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이제 내려놔도 괜찮아. 더 이상 싸우지 않아도 돼. 금방 다시 만나자."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290,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