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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장의 살인



[톺아보다] 태고의 시간들



[인생책 5문5답] 49. 나만의 마음 알기



소리와 분노



[저자와만남 X 구독권증정] <소북클럽>으로 신간읽기_01. 『실패를 통과하는 일』 📚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8. 법정 밖의 이름들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



튼튼한 루틴



어디나 조화로운 비율이 장식처럼 박혀 빛나는 이 우주이지만, 그러한 조화의 비율도 경험적 사실에 반드시 부합해야 한다. (중략) 결국 케플러는 원에 대한 동경이 하나의 환상이었음을 깨달았다.
『코스모스』 Ch.3 p.138,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탁류 - 채만식



나에게만 보이는 살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