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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수 전집 읽기



이 사람이 책을? 목차가 눈에 들어오네... 전철타면서 읽어보면 좋겠군



[문예세계문학선X그믐XSAM] #02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함께 읽기



[북다/책 나눔] 《하트 세이버(달달북다10)》 함께 읽어요!



[아티초크/시집증정] 감동보장!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아틸라 요제프 시집과 함께해요.



12주에 STS 관련 책 12권 읽기 ④ 젊은 과학의 전선 (브뤼노 라투르)



수치심 권하는 사회



실화 [무인손잡이]의 저자와 소통!
스토커, 피해자, 담당 형사가 모두 친척!

![실화 [무인손잡이] 저자 선휘와 묻고답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3802_2025_04_19_07_30_07_142_resize_200x200.png)
![실화 [무인손잡이] 저자 선휘와 묻고답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3802_2025_04_19_07_30_07_142_resize_200x200.png)
고려해야 할 또 다른 요소도 있다. 타인의 고통을 단지 이해하고 동정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더 나은 일은 그런 고통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방지하는 것이다. 엘리엇도 이렇게 생각했고 몽테뉴의 시대와 엘리엇의 시대에 살았던 여러 저술가도 같은 생각이었다. 이들의 사상에는 종종 '계몽주의'라는 이름이 붙는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248쪽,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12) [보르헤스 읽기] 『영원성의 역사』 2부 다시 읽어요



작은 것들이 만든 거대한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