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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36. 달밤에 낭독, 셰익스피어 2탄 <맥베스>



[그믐앤솔러지클럽] 1. [책증정] 무모하고 맹렬한 처음 이야기, 『처음이라는 도파민』



[문풍북클럽] 6월 : 한 달간 시집 한 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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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클래식 2025] 6월, 마담 보바리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3. <냉전>



스토리탐험단 여섯 번째 여정 <숲속으로>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6월]
'좋음과 싫음 사이'



[오늘도, 시] 시집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함께 읽기



과학은 지식을 추구하는 완벽한 도구라고 할 수는 없다. 과학은 우리가 가진 최선의 도구일 뿐이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과학은 민주주의와 비슷하다.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 과학, 어둠 속의 촛불』 55p, 칼 세이건 지음, 이상헌 옮김, 앤 드루얀 기획
장강명의 혜안을 빌려..



벽돌책 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