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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북스/책증정] <오늘의 역사 역사의 오늘> 담당 편집자와 읽으며 2025년을 맞아요



[바람의아이들] "고독한 문장공유" 함께 고독하실 분을 찾습니다.



『말테의 수기』 함께 읽기



[북다] 《지나가는 것들(달달북다06)》 함께 읽어요! (책 나눔 이벤트)



그라우트 서양음악사 공부



<미라지> 서평단 모집



한국 명단편 읽기



[📕수북탐독] 7. 이 별이 마음에 들⭐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러시아에서야 그를 제압할 수 있을 것 같았 다. 바로 거기서 고난에 봉착했으니 말이다. 그러나 이미 유럽의 절반은 잿더미와 폐허로 변한 뒤였다. 시간 기술 전문가들을 옆으로 물린 다음에야, 나는 워털루에서 마침내 나폴레옹을 만나서 충고할 수 있었다. 나도 잘한 일은 있었다.
『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p.272,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이지원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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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기록용_'위안부', 더 많은 논쟁을 할 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