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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프모임] 수주 북클럽 <그늘>#1. 장강명, <먼저 온 미래>



[인생책 5문5답] 54. 사랑이 창백할 수도 있지
올해는 토지를 읽읍시다.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함께 읽기



영화 감독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총균쇠!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



‘좋은 죽음’을 두고 목소리가 하나로 모이는 건 거기에 그만큼 구체성이 없다는 뜻인데, 같은 이유로 ‘좋은 장례’는 앙상한 뼈대조차 그려낼 수 없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희정 지음
몸이 몹시 궁금한 사람들



SF 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