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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16. 하루키 읽는 밤 @수북강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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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를 읽자.



이청준의 [벌레 이야기]



완독까지!



도둑맞은 집중력 - 혼자 읽으며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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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회 고고-



<자기만의 방> 읽기



“자본주의의 종말을 상상하는 것보다 세상의 종말을 상상하는 것이 더 쉽다.” 자본주의는 끝없는 진보와 제한받지 않는 자율성, 무한한 에너지를 가정한다.
『일인분의 안락함 - 지구인으로 살아가는, 그 마땅하고 불편한 윤리에 관하여』 497쪽, 에릭 딘 윌슨 지음, 정미진 옮김
<듣기의 윤리> 함께 읽기/틈새독서단 첫모임



[인생책 5문5답] 35. 데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