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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나의 미국 인문 기행>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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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맥주북클럽] 2. 『괴로운 밤, 우린 춤을 추네』 함께 읽어요



[책증정] <해냈어요, 멸망> 그믐에서 만나는 가장 편안한 멸망 이야기



그가 생각하기에 네 번째 실종자 의 사망은 불 보듯 뻔했으며, 그 사실은 이미 무적호에 있을 때부터 거의 확실히 예상했던 바이다. 로한이 이곳에 온 까닭은 확신을 갖기 위해서였다.
『우주 순양함 무적호』 p.311,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최정인.필리프 다네츠키 옮김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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