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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게네프 <아버지와 아들> 천천히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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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스마트한 생각들



땅다람쥐가 마침내 절뚝거리며 다가와 서는 레드릭에게 잔을 건네고 소심하게 친근감을 드러내면서 집게발 같은 손으로 레드릭은 어깨를 두드렸다.
"고마워, 딕슨." 레드릭이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 "바로 이게 나에게 딱 필요한 거였어. 언제나처럼 훌륭하군, 딕슨."
『노변의 피크닉』 p.170~171,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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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증정] <자화상 내 마음을 그리다>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6기












